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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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휘감는 가장 긴 무덤
정경빈 4 - 30 December 2025 “이 전시는, 이름을 얻지 못한 ‘뼈와 영혼’이 반도의 산천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정경빈은 2023년부터 국내의 민간인 학살 지역을 다니며 이야기와 이미지를 수집하고 있다. 전시 제목은 대전광역시 모처의 골짜기에서 수많은 유해가 발견된 사건에서 착안했다. 대전의 ‘골령골’은 한국 전쟁 발발 직후 수천의 민간인 학살이 자행된 한 지역을 가리키며, 최근 유해가 발굴된... Read more -
Signal on Sale
12 - 26 November 2025 Read more -
태양의 자리
이윤이 4 - 30 November 2025 Read more -
Flow of Debris
민성홍 16 August - 26 October 2025 Read more -
시나브로
요한한, 아슈라프 툴룹 8 May - 8 July 2025 Read more -
손과 얼룩
안상훈 14 February - 27 April 2025 Read more -
As the Sharp Narrative Fades, A Revealing Map Emerges (PART 2)
명료한 서술을 지우니 또다른 지도가 드러났다. (파트2) 5 December 2024 - 25 January 2025 Read more